

4월의 전시는 지난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사람, 동물, 식물들을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보았어요.
까맣게 타버린 산이 얼른 다시 이전과 같은 생명력을 찾을 수 있기를 바라며, 검은 산이 필요로 하는 게 무엇일까를 고민해 보는 시간이었답니다.
이번 작업은 이런 상황에서는 혼자가 아닌 함께, 힘을 모으는 것이 필요하기에 공동작업으로 진행했어요.
특별히 이번 전시는 헤르만 헤세의 책 제목 <죽은 나무를 위한 애도>에서 전시 타이틀을 따왔습니다.
나무에 대한 헤세의 생각도 발췌해 아뜰리에 아이들의 마음과 함께 꾹꾹 눌러 담았으니 오셔서 함께해 주셔요.
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이 세상이, 그 세상 속 모두가, 늘 안온하길 바랍니다🙏🏻🌱
4월의 전시는 지난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사람, 동물, 식물들을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보았어요.
까맣게 타버린 산이 얼른 다시 이전과 같은 생명력을 찾을 수 있기를 바라며, 검은 산이 필요로 하는 게 무엇일까를 고민해 보는 시간이었답니다.
이번 작업은 이런 상황에서는 혼자가 아닌 함께, 힘을 모으는 것이 필요하기에 공동작업으로 진행했어요.
특별히 이번 전시는 헤르만 헤세의 책 제목 <죽은 나무를 위한 애도>에서 전시 타이틀을 따왔습니다.
나무에 대한 헤세의 생각도 발췌해 아뜰리에 아이들의 마음과 함께 꾹꾹 눌러 담았으니 오셔서 함께해 주셔요.
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이 세상이, 그 세상 속 모두가, 늘 안온하길 바랍니다🙏🏻🌱