책읽는루브르아뜰리에 운정 센터의 네 번째 전시는 5월 작가 수업이었던 모네를 주제로 해보았어요.
특별히 모네가 사랑한 수련 시리즈를 통해 모네가 빛을 그려내는 방식을 경험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.✨
이번 전시<모네의 연못>도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🪷🫧
책읽는루브르아뜰리에 운정 센터의 네 번째 전시는 5월 작가 수업이었던 모네를 주제로 해보았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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