칭찬받고 자란 아이
세상에서 가장 예쁜 유안♡
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수아♡
세상에서 가장 그림 잘 그리는, (훌륭한 ) 민서♡
세상에서 가장 똑똑한 지우♡
이것이 우리 아이들이 스스로를 생각하며,
스스로에 대해 붙여준 수식어 입니다.^^
그리고,
꼭, 그렇게 닮은 <나> 를 정성을 다해 그려갑니다.
3월의 둘째 주.
전국의 루브르아뜰리에 에서, 아이들이 그려 주고 있는,
자화상 작업에는,
그렇게 모두. 하나하나 수식어가 붙게 되겠죠.
좀, 못해도 된단다.
실수 해도 괜찮아. 울고, 떼 부릴 수도 있는거야.
선생님도 그랬고,
엄마도, 아빠도 그랬는 걸?^^
매일매일 ,
이렇게 ,불러주는 대로! 우리 아이들은 자라갈 거예요.
칭찬받고 자란 아이는 ,
긍정적인 자아와 풍요로운 정서 속에 여유로움과 사랑을 나누고 베풀 줄 아는 어른으로 성장 할 것이며,
비난받고 자란 아이는,
자신에 대한 자신감이 흔들릴 수 있고 부정적인 자아를 형성할 가능성이 있습니다.
그리고 때때로 스스로 부족하다고 느끼며,
스스로를 비하하는 태도를 갖고,
사회에 대해 부정적 시선과 공격성 또한 드러낼 수 있습니다.
매일 매일,
가장 좋은 ,칭찬의 말로 ,
우리 아이들이 자존감 높고 ,
풍요로운 정서 속에서 ,건강하게 자라,
더! 살기 좋은, 더!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주길,
기도하는 마음 입니다.
불러주세요, 엄마.
불러주세요, 아빠.
우리 아이들에게 최고의 찬사인 수식어로!♡
2024.3.12. 책읽는루브르 아뜰리에 대표 전석영 올림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