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그린다'는 행위는
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'본능의 표현' 입니다.
우리는 알고 있습니다.
'미술' 은 '아름다운 마음' 의 표현인 것을,
그리고 그 '마음쌓기'는 어느 한 순간'뚝딱' 만들어지는 것이 아닌,
어려서부터 꾸준히 그 사람이 속한 환경 속에서 만들어진
축적의 산물인 것을,
무엇을 그릴까? 무엇을 그리게 할까? 어떻게 그릴까요?
'그림'은, '미술활동'은, '예술을 한다는 것' 은
그 '진솔한 마음'의 표현이어야 하며 그 마음은 곧 '책'에서
길러 얻어야함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.
그럼! 어떤 책을, 어떻게 읽고, 어떻게 풀어가야 하는지
알고 계신가요?